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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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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관광홍보대표단 방한, 2009한국국제관광전 참가 및 타이완관광설명회 개최 한국시장에서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타이완의 여러 현정부와 여행업계 관계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6월 2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대표단은 6월 3일 서울 프라자호텔, 6월 8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2009 타이완 방문의 해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6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3층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제22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한국 여행객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최신 타이완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타이완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서울 및 대전에서 성황리에 타이완관광설명회 개최
타이완관광협회와 까오슝시정부, 난터우현정부, 먀오리현정부 등 정부기관 및 협회와 여러 타이완 여행사 및 호텔, 테마파크 등 여행업계 관계자 50여 명으로 구성된 타이완 관광 대표단이 6월 3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09 타이완 방문의 해 – 타이완 관광설명회’ 및 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300여 명의 한국 측 여행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가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또한, 6월 8일에는 대전 유성호텔에서 대전 및 충청지역 여행업계 관계자와 기자를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해 ‘2009타이완 방문의 해’ 기념 각종 우대정책과 타이완의 관광지 정보를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대전관광협회 설명회에서 타이완관광홍보대표단은 한국 여행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분기별 선물 등 ‘타이완 방문의 해’ 기념 각종 관광 홍보 정책과 한국의 웰빙 열풍에 맞는 관광 상품 등을 홍보하고, 타이완 공연을 통해 타이완의 현대 및 전통문화를 선보였다. 그리고 타이완 홍보를 위해 힘써주신 참석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타이완 왕복 항공권과 여러 호텔의 숙박권, 타이완 특산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타이완관광청 한국국제관광전 참가, 연일 성황 타이완관광청은 ‘2009 타이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이번 관광전에 더욱 많은 준비를 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호텔, 여행사, 리조트 및 테마파크 등 20여 개 업체 40여 명의 여행업계 관계자와 찹쌀 공예, 다도 선생님, 그리고 타이완 전통 공연단인 ‘궈민따시반(國民大戲班)’ 등으로 이루어진 타이완관광홍보대표단이 한국을 찾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관람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시장에서는 한국어 지도와 관광안내 가이드북 등 다양한 타이완 관광 홍보물을 비롯해 타이완 관광 홍보대사인 인기그룹 비륜해(飛輪海)의 CD, 가방, 포스터 및 기념 티셔츠, 수첩, 타이완 전통찻잔 등 여러 기념품을 배포하였다. 또한, 부스 내 무대에서는 매 20분 간격으로 ‘궈민따시반’의 공연과 핀볼게임, 타이완 퀴즈, 차 시음회, 찹쌀반죽공예 시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많은 관람객 및 미디어 기자들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폐막식에서 타이완관광청 차이산리엔(蔡三連) 인사부장과 타이완관광청 천페이천(陳佩岑) 서울사무소장은 타이완관광청을 대표하여 주최측으로부터 각각 ‘최우수 부스 디자인상’과 ‘최우수 공연상’을 수상했다. 주최측 추산에 따르면, 이번 4일간의 한국국제관광전 기간에 총 9만 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한국 관광 시장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중 약 3만 8천여 명이 타이완 부스를 방문하여 타이완 관광 일정에 대한 정보를 받고, 부스 내에 준비된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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