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감상과 타이완 문화 체험을 동시에~

 

타이완 관광청 제11회 부산 국제 관광전 및

28회 금산인삼축제 참가

 

 

오는 95일부터 8까지 4일 동안 부산 벡스코 3홀에서 11회 부산 국제 관광전이 펼쳐집니다. 타이완 부스에서는 지난 5 19일 타이완 12대 총통 마잉지우(馬英九)의 취임식에서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던 國民戲班의 하루 두 차례의 공연과 전통 밀가루 공예 시연 및 웰빙의 본고장 타이완의 발 마사지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계절 골프 천국으로 유명한 타이완 미니 골프 코스에서 멋진 샷을 날려주세요. 골프 수건, 기념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앞서 9 4오후 6부터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륨에서는 40여명의 타이완 홍보 사절단과 함께하는 “2008 타이완 한국 여행 교역전이 개최됩니다. 지난 6월 서울 방문에 이어, 이번에는 특별히 가오슝 시,현 정부 관계자의 참석으로 타이완 남부 지역의 프로모션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한편 9 6일에는 충남 금산에서 열리는 28회 금산인삼축제에 타이완 부스를 설치,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에서 타이완에 관해 대대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지난 6월 코엑스 한국국제관광전에서 최고 공연상을 수상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國民戲班 의 두 차례 공연도 함께 여러분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