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 제공 보도자료>

 

 

타이완 최고 인기그룹 비륜해,

 

타이완관광홍보대사 위촉 기념 기자회견 개최!

 

타이완 최고 아이돌그룹 비륜해가 지난 2오후 2,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타이완 홍보대사 위촉 기념 기자회견을 가졌다.

 

염아륜(옌야륜), 왕동성(왕동청), 진역유(천이루), 오존(우존) 4명의 멤버로 구성된 비륜해는 국내에서도 인기리에 방영된 타이완 드라마 화양소년소녀, 장난스런 키스 등의 주인공으로도 유명한 타이완의 인기스타로, 멤버 전원이 함께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기개그맨 김경식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에서 비륜해는 타이루거, 위런항구, 르위에탄, 컨딩 등 타이완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지우펀위위엔, 슈퍼망고빙수, 루웨이, 니우로우미엔 등 타이완의 음식을 추천하는 등 타이완 관광홍보대사다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멤버 염아륜은한국에 처음 왔는데 편리한 교통과 아름다운 서울 거리가 인상적이다.”라고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으며, ‘진짜’, ‘맞아맞아’, ‘빨리와 MC의 말을 재치 있게 받아 치며 능숙한 한국어를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더불어 즉석에서 망고빙수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며 직접 빙수를 만들어 시식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마지막으로한국과 타이완이 문화교류를 통해 더욱 친밀해졌으면 좋겠고, 타이완관광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해 아시아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며 이날 기자회견을 마쳤다.

 

한편 10 4일에는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오후 6부터 열린 아시아송 페스티벌에 타이완 대표 가수로 참가하여 국내외 관람객 4만 여명 앞에서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이고 지난 5일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2008/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