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부산국제관광전, 타이완부스 관람객들에 인기

 최우수 부스 디자인상최우수 공연상수상



 

타이완관광청은911일부터14일까지 4일 동안 부산 벡스코 3홀에서 열린 11회 부산 국제 관광전 참가해 ‘101빌딩을 주제로 한 현대적이고 화려한 부스를 마련하여 타이완 관광홍보 활동을 펼쳤다. 타이완 부스에서는 다양한 관광안내자료를 배포하고 여러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였으며 또한, 타이완의 원주민공연단이 흥겨운 공연을 펼쳐 4일간3만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 결과, 폐막식에서 주최측으로부터 최우수 부스디자인상최우수공연상을 수상했다.

 

타이완관광청은 ‘2009 타이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이번 관광전에 더욱 많은 준비를 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호텔, 여행사, 리조트 등 여행업계 관계자와 찹쌀공예, 다도 선생님, 그리고 타이완 원주민공연단인 조운문화악무단(祖韻文化樂舞團)’ 15 개 단체 36 명으로 구성된 타이완관광홍보대표단이 한국을 찾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관람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시장에서는 한국어 지도와 관광안내 가이드북 등 다양한 타이완 관광 홍보물을 비롯해 타이완 관광 홍보대사인 인기그룹 비륜해(飛輪海) CD, 가방, 포스터 및 기념 티셔츠, 볼펜, 소형상등불 등 여러 기념품을 배포하였다. 또한, 부스 내 무대에서는 매 20분 간격으로 조운문화악무단의 공연과 Travel in Taiwan게임, 타이완 퀴즈 맞추기, 차 시음회, 찹쌀반죽공예 시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많은 관람객 및 미디어 기자들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폐막식에서 타이완관광대표단 단장인 왕취앤위 귀빈여행사 사장이 타이완관광국을 대표하여 주최측으로부터 최우수 부스 디자인상최우수 공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관광전과 함께 타이완관광청은 9 11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타이완 관광설명회 및 트래블마트를 게최해100여 명의 기자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타이완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관광우대정책에 대한 정보를 알렸다. 타이완에서 온 대표단은 타이완 홍보를 위해 힘써주신 참석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부산-타이베이 왕복 항공권과 여러 호텔의 숙박권, 타이완 특산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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