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화)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현지 관광지 피해나 영향은 거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지진이 발생한 헝춘 (恆春)지역은 타이완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으로, 남부 관광 거점지인 까오숑(高雄)과는 일정한 거리(약 2시간여)가 있는 곳입니다.
현재 헝춘에 위치한 국립해양생물박물관이 12/27,28 양일간 휴관하며, 이 외에 관광지 피해나 영향은 전혀 없습니다.
예정하신 타이완여행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으니, 참고하시고 안심여행하시기 바랍니다.